쥐의 2009년 신년사

출처는
YTN, 사진은 당연히 연합뉴스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해외 동포와 북한 동포들께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언제나 새날은 우리에게 희망과 설렘을 주는 가슴 벅찬 날입니다.

비록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 많이 어렵더라도 이 새 아침에 우리 모두 용기와 희망을 노래합시다.

우리의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시다.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저도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새날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과거 어렵고 힘든 때에도 하나 되어 이겨냈고, 가장 힘들다고 하는 이 위기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거센 바람과 거친 파도를 헤쳐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듭시다.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모든 경제주체는 서로 양보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그럴 때 어느 나라보다 빨리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
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알고있으면 빨리 나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홍당 | 2009/01/01 08:55 | News | 트랙백 | 핑백(1) | 덧글(26)

트랙백 주소 : http://ccws.egloos.com/tb/12485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Codename Crimson.. at 2009/04/20 20:46

... --------------------------------------------------..........서울과 부산을 2번 왕복하는 자전거도로를 만들겠다고 말하십니다게다가 신년사에서 자전거라는 단어는 한번도 안나온 것 같은데 게다가 멋대로 약속까지 하네요? -ㅇ-청소년들이 서울→부산 가려고 자전거 탈바에야 차라리 고속버스를 타고 말겠음게다가 하 ... more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01 09:00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Commented by Qumi at 2009/01/01 09:00
여러분의 염원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9/01/01 09:37
아놔;; - 무장괴한
Commented by Hiro at 2009/01/01 10:06
이런...
Commented by schnee at 2009/01/01 10:19
무념무상...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 ....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하제모지사바하~
Commented by 위지 at 2009/01/01 10:21
....... 그야말로 무언의 잔치...
Commented by 겨리 at 2009/01/01 10:21
아악.. 새해 아침부터 혐짤 ㅠㅜ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1/01 10:22
젭라 빨리 나와줘...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1/01 10:31
맙소사....
Commented by DEEPle at 2009/01/01 10:40
혼자 신난 생쥐;;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1/01 10:45
쥐시키... 혼자 멘트하고 놀지 말아... ㅠㅠ
Commented by kbs-tv at 2009/01/01 11:01
하야 안해도 되니 만수 좀 orz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9/01/01 11:09
아아.. 뭐 그런 소리로군요;;
Commented by 현실히즈 at 2009/01/01 11:11
알고있는거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9/01/01 11:31
일단 첫줄 읽고 날 사랑한다는 사실에 분노(.)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9/01/01 11:31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줬으면..... 쿨럭..
Commented by Lune▲Berit at 2009/01/01 12:01
언제나 마지막 말씀이 저를 쫄깃하게 만드는군요 ㅠㅠ[Lune]
Commented by 장모님 at 2009/01/01 12:06
협짤은 ㅠㅠ 모자이크처리좀...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01 13:18
...
Commented by wizard at 2009/01/01 13:28
사랑하는...아 ㅎㅂ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1/01 13:38
저 단상에 서있는 친구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군요...."나가..."
Commented by 시게카즈 at 2009/01/01 13:50
역시 가카...;;;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01/01 14:20
새해부터 엿먹의라고 말하네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1/01 16:32
..............(.....)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1/01 16:43
웬지 합성처럼 보인다는..
Commented by 차루 at 2009/01/01 18:27
나쁜 대통령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