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2기) 6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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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까,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

- 스카에게 노리게 될까 암스트롱을 호위로 붙이게 되며 리젠블로 떠나게 되는 에드일행
그러던 도중 암스트롱은 아는사이인듯한 '마르코'박사를 만나게 되고
현자의 돌과 관련된 박사를 뛰쫓기 위해 암스트롱은 그의 집까지 오게 된다
마을에서 친절한 '마울로'의사로 통하는 마르코는 에드에게
모조품 '현자의 돌'을 보여주지만 제조법은 알려주지 않으면서 그를 보낸다.
에드와 암스트롱은 '마울로' 의사를 그냥 보내기로 하지만 마르코는
마지막에 현자의 돌의 제조법이 있는 도서관의 주소를 보내주면서 에드를 믿기로 한다
- 어떻게 리젠블에 도착한 강철형제와 암스트롱
윈리와 그녀의 할머니의 환영과 함께 에드의 의수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암스트롱 소령은 윈리네의 친절한 환영을 받게 되고 에드형제의 과거를 알게되는 가운데
몇일 밤을 새서 만들어낸 오토메일을 얻게 된 에드와 알은 원래 갑옷으로 수리되면서
간만에 강철형제는 따듯한 가정의 보살핌으로 쉬게 되면서 현자의 돌이 적혀있는 장소로 향하게 된다

마르코 관련 에피소드나 윈리편을 단숨에 넘기면서
슬슬 초반부의 속도를 올리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하가렌 초반부는 별로 보지 않았지만 내용을 대충 알고있다 보니
왠지모르게 보면 볼수록 질리는 느낌이 드는건 지울 수 없네요
- 왠지 모르게 이 애니의 한계점이 보이는 듯 하더군요
적절한 색감배치나 원작진행의 단점은 둘째치고
왠지모르게 1화때 보여줬던 강렬한 인상이 부족해보여 아쉬웠습니다
아직까지 초반부 파트라 단정지을 수 없지만 아무래도 스토리 분량이
4쿨 가량으로 길게 진행될 듯 하니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는게 좋겠네요

이 약은 나의 자랑거리이자 한 방울만 마셔도 키가 10cm나 커진다네

....그거 내놔 박사!!!


...죄송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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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10 18:55 | Review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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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처럼 그리드부분에서부터 원작과 틀어지지 않고, 그대로 따라간다면..
싱국 사람들 나오면서부터 제대로 재밌어지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