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2일
케이온!(K-ON!) 8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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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부에 어서오세요~!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경음부의 부원이 될 '나카노 아즈사'도 합격자 이름에 붙어 잇엇다.
입학식날, 우이는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언니를 챙겨주는 가운데
미오는 아는 친구라곤 노도카 뿐인 2학년 생활을 시작해야 했다
- 입학 시즌에서 빠질 수 없는 부원 모집
경음부도 예외는 아니었고 코스프레에 맛들인 사와코 선생이 준비한
브레멘의 음악가(....) 인형옷을 통해 부원 모집에 나선다
아즈사도 전단지를 받았지만 경음부의 분위기에 언짢은 듯 벙 찌고 있었다

















아즈사는 아직 마땅한 클럽을 정하지 못한 가운데
경음부를 방문하게 된 우이 일행을 '메이드 카페'로 맞이하는 유이와 친구들이었다.
- 미오도 겨우겨우 메이드복을 갈아입게 되지만
신입생들을 위한 시범연주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불편한 메이드복
결국 추리닝으로 갈아입게 되면서 연주를 하지만 아직 연습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
집으로 돌아가는 우이는 유연히 마주친 아즈사의 무관심한 행동을 보면서 의미심장해 하는데.....






















기타에 집중하는 유이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신입생 행사 당일, 경음부는 신입생들을 위한 밴드공연을 준비하고 있었고
우이는 아즈사와 같이 공연을 하고있는 강당에 가자고 꼬드린다
- 한창 공연중이던 강당의 행사장
신곡을 부르던 유이는 그만 가사를 까먹게 되지만
미오가 잽싸게 보컬을 불러 준 덕분에 위기를 넘기고
아즈사를 포함한 학생들이 열광하게된 가운데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된다
다음날, 음악실에 찾아간 아즈사는 경음부에 들어고게 되고
경음부 최대의 과제인 신입생 문제가 해결되면서 우이는 기뻐하고 있었다

뭐랄까, 아즈사가 가지고있는 캐릭터의 개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고 해야하나요?
전편들과는 달리 별로 눈에 띄일만한 포인트가 없어보여 아쉬웠습니다
공연중에 나왓던 신곡 파트부분도 방송분량을 맞추기 위해서인지
하루히의 Lost my Music처럼 짧게 끝낸 느낌이 있더군요(....)
8화도 됐겠다 이 작품도 이야기 진행도가 후반부에 들어왔으니 슬슬 스퍼트를 내지 않을까 싶네요
- 밤늦게 밸리를 접하니 벌써부터 하루히 2기 소식으로 들끓더군요
방송사 홈페이지에 있던 편성표에선 제목이 사라졌었지만 결국엔 루머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하루히라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별로 좋지않게 보고 있지만 언제나처럼 츤츤대면서 감상할 듯(.....)
이걸로 당분간 금요일 새벽은 쿄애니 천하로 정ㅋ벅ㅋ되는것도 시간문제 ㄱ-;;



엔하위키에서 본의아닌 네타(?)를 당한 탓에 고양이귀만 봐도 자동으로 떠오른 공식
(고양이귀 + 아즈사 = 대털 아님...;)
안그래도 이번편도 미오의 비중이 꽤나 컷는데
다음편부터 본격적으로 리츠와 츠무기는 공기캐릭터로 전락할 듯 합니다 OTL


신입생을 노리는 매의 눈빛
굳이 8화의 감상 포인트를 따진다면 이것 뿐이랄까나요 orz
# by | 2009/05/22 03:36 | Review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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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ost및 음악들어보니 좋아서 한번 봐바야겟더군요 시간만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