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뻘잡담 090626

솔직히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말이죠(....)
2. 조만간 포켓몬스터 Pt를 구매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디아루가로 약 355/290(발견한 포켓몬/잡은 포켓몬)로 도감을 체웠는데
.....더이상은 귀찮아서 무리(야)
여담으로 포켓몬 루비도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만
역시 일어를 모르니 패턴을 외워야할 정도로 진행이 좀 난감하군요
3. 막 동방 프로젝트 캐릭터 호감도 테스트 관련 포스팅을 체크해 봤는데
트랙백을 막은 점을 모르고 있는체 방치하고 있었더군요

빌리진PV나 데인저러스 안무같은 영상을 보면서 전설의 무게가 확실히 느꼈죠
20세기 음악계를 호령했던 거성이 떠난 만큼 마음은 더더욱 공허해집니다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요즘 귀 상태가 별로 안좋네요
NDS토익 할때부터 심상치 않던데 귓 속에 뭔가 들어이는 느낌이 들어 미치겠습니다
한번 봐달라고 했는데 내부는 깨끗하다고 하니 더더욱 걱정되고.....
오늘은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받으려 하는데 큰 병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6. 장마철도 시작됐겠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30도를 육박하는 더위가 정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이쯤되면 병원가기 귀찮아 지는군요(....)
여러분들도 더위 조심하시길 빌면서 시원한 하루 되시길~

















# by | 2009/06/29 14:51 | Talk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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