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잡담 090626

1. 방학도 슬슬 1주일로 접어들었는데 학교에선 아직도 성적표가 안나왔습니다

   솔직히 별로 보고싶지 않은데 말이죠(....)

2. 조만간 포켓몬스터 Pt를 구매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디아루가로 약 355/290(발견한 포켓몬/잡은 포켓몬)로 도감을 체웠는데

   .....더이상은 귀찮아서 무리(야)

   여담으로 포켓몬 루비도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만

   역시 일어를 모르니 패턴을 외워야할 정도로 진행이 좀 난감하군요

3. 막 동방 프로젝트 캐릭터 호감도 테스트 관련 포스팅을 체크해 봤는데

    트랙백을 막은 점을 모르고 있는체 방치하고 있었더군요

4. 이제서야 말하게 되지만 古 마이클 잭슨씨의 죽음에 대해선 지금도 안타깝습니다

   빌리진PV나 데인저러스 안무같은 영상을 보면서 전설의 무게가 확실히 느꼈죠

   20세기 음악계를 호령했던 거성이 떠난 만큼 마음은 더더욱 공허해집니다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요즘 귀 상태가 별로 안좋네요

   NDS토익 할때부터 심상치 않던데 귓 속에 뭔가 들어이는 느낌이 들어 미치겠습니다

   한번 봐달라고 했는데 내부는 깨끗하다고 하니 더더욱 걱정되고.....

   오늘은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받으려 하는데 큰 병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6. 장마철도 시작됐겠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30도를 육박하는 더위가 정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이쯤되면 병원가기 귀찮아 지는군요(....)

   여러분들도 더위 조심하시길 빌면서 시원한 하루 되시길~


by 홍당 | 2009/06/29 14:51 | Talk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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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6/29 15:18
저도 성적표는 보고 싶지 않아요. 그나저나 pt라면 플라티나인가요? 저도 기대중.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6/29 16:12
포멧몬 벌써 한국에서도 나왔나요?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9/06/29 17:01
아톨 체리 멍멍이
체리에서 해적판 번역센스를 느꼈어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6/29 17:08
성적표는 이래저래 마주하고 싶지 않은건 온 국민이 같은 맘이겠지요 ㅠ
랄까 아톨 체리 멍멍이[..]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6/29 17:45
짤방 중 네번재, 다섯번째 건 케이온 동인지인가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6/29 18:56
성적표... 이번 학기는 실습기간이어서 전 안날라올듯하네요...(...)
Commented by 계원필경Mk-2™ at 2009/06/29 21:58
성적표는... 보면 안되는 것들중 하나죠!(응?)
Commented by 김갱양 at 2009/06/30 19:22
더위가 참 빡세긴 한데 다음 행군이 9월달에 있다는게 다행...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7/02 19:42
리셋치가 불러야하니까 리셋치를 베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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