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컨트롤 C+V
"이나영이 中 광고에?", 국내 기업 CF 도용 '논란'
이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을 보면, 한국 대기업의 광고에 출연한 배우 이나영의 모습이
그대로 중국의 한 업체 광고에 쓰였으며, 이 CF는 중국관영 방송인 CCTV에 방영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대기업 광고가 중국에서 무단 도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 '어처구니 없는 중국의 TV 광고 도둑질'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이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을 보면, 한국 대기업의 광고에 출연한 배우 이나영의 모습이
그대로 중국의 한 업체 광고에 쓰였으며, 이 CF는 중국관영 방송인 CCTV에 방영된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광고를 보면, 상표명이 화면에 노출돼 있는 화면은 가급적 쓰지 않고
상표명 노출이 적은 화면만을 골라 편집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 업체가
국내 대기업 광고를 무단으로 도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무리 더러워서 투자하기 싫어도 13억 고객과 공장에 있는 직원을 생각하면
쉽게 그만두기가 어려운 시장이 바로 중국이죠 orz
헌데 문제는 심지어 중국의 자회사 저작권마저 허술한 시장이라는 점인데
정부에서는 이를 묵인하고 있는 국내 정부도 어떻게 손을 쓰지않으니..... -_-;
상표명 노출이 적은 화면만을 골라 편집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 업체가
국내 대기업 광고를 무단으로 도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쉽게 그만두기가 어려운 시장이 바로 중국이죠 orz
헌데 문제는 심지어 중국의 자회사 저작권마저 허술한 시장이라는 점인데
정부에서는 이를 묵인하고 있는 국내 정부도 어떻게 손을 쓰지않으니..... -_-;
# by | 2009/06/30 21:34 | New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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