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2기) 31화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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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마굴의 주민들아, 우리는 다시 돌아온다!

- 호크아이로부터 이슈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에드는 감사의 말을 남기며 떠난다
한밤에 공원에서 에드와 합류한 알폰스는 호문클루스의 소굴에서
아버지의 힘으로 자신들 뿐만이 아닌 센트럴내에 연금술이 발동되지 이야기를 들으며
스카와 메이가 사용한 연금술에 대해 궁굼해 하며 메이를 찾으려 하지만
정작 그녀는 간호해주던 눅스 박사의 집에 떠난지 오래였다.
- 자신의 등 뒤를 맡은 호크아이를 비롯해 자신의 부대가 산산히 해산되며
앞으로의 걱정을 하게 되는 로이 머스탱
모든 패가 없어졌지만 체크메이트는 아직이라며 희망을 갖는 가운데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에드를 테워주며 빌려줬던 520센즈를 갚으려 하지만
에드는 대총통이 되면 갚아주겠다며 대령에게 살아남으라는 의미를 남긴다.
한편, 자신의 집인 주점에 도착한 로이는 마담에게 쪽지를 넘겨주며
글레먼 중장에게 마담의 전화가 오자 기뻐하는데...
- 숙소로 돌아온 에드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건 란팡과 후 영감
영감은 린을 데려오지 못한 실책에 란팡을 야단치고 있었지만
그녀의 오른팔을 보자 안타까어하며 눅스에게 감사의 말을 남기면서 두 사람은 마굴을 떠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눅스 선생은 의사가 되겠다는 아들과 아내를 맞이하면서
간만에 가족들과 같이 커피를 마시는 사치에 감격하고 있었다.
- 그리고 이슈발 전쟁에서 현자의 돌을 알고있는 상관들을 죽이며 감옥에 갇힌 킴블리는
호문클루스, 엔비의 뒷처리로 석방되면서 스카를 뒤쫓으라는 임무와 함께 새로운 현자의 돌을 건네준다.
한편, 마르코에게 자신의 형이 연구하던 연금술에 대해 질문하면서
마르코의 얼굴을 뭉갠 가운데 자신의 동료들과 합류하며
스카의 형이 연구한 문서가 남겨두었던 북쪽으로 향하는데.....

새로운 이야기의 기준이 되는 브릭스를 향한 준비를 위한 잘 되어있었고
지난편에 생략되었던 이슈발전쟁과 홍련의 관계도 잘 표현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이걸로 란팡을 당분간 볼 수 없겠군요(쩝)
- 이번편의 개인적인 짤막한 감상 포인트라면
눅스 의사의 인간적인 마음
이슈발 전쟁 이후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던 자신이
상부와 대항하는 로이 일행과 만나면서 산 사람들을 치료하며
간만에 고생을 하게 되지만 전쟁 이후 헤어졌던
자신의 가족과 다시 오붓한 시간을 지내면서 감동하는 모습은 좋았던 것 같네요


...써놓고 보니 이번에도 뭔가 재미없는 왜곡이 되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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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8 19:16 | Review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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