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역사 바톤

바톤 # 닉네임의 역사? - by 츤키


요즘 대세라서 그런지 한번 적어보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실 고스톱에 나오는 '홍단'입니다

이 닉네임을 쓸때가 마비노기 2004년 1월 오픈베타 때였는데

처음으로 만든 캐릭터로 플레이를 하면서 어떻게 해야되나 적응을 못했습니다 ㄱ-

그러다 10살곰 타이틀을 따지 못했다는걸 알게 되면서 새로 만들려고 했는데

기왕 '닉네임을 만들거면 확실하게 가자' 했지만 정작 소재가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 때 옆에 있던 고스톱 묶음을 뒤지다 위에 있는 녀석을 잘못 읽으면서 이런 아이디가 되었습니다 OTL

제대로 된 이름이 홍단이란걸 알게 되자 바꾸려고 했지만 막상 귀찮았고 O>-<

결국 약 4년여동안 이렇게 닉네임을 쓰고 있고 블로그 생활을 하면서 한번도 바꾼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바꿀 생각도 없고 지금의 제 닉네임으로 만족합니다







참고로 04년 9월달에 찍은 류트썹 홍당

지금 보니깐 저 옷 다시 같고싶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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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홍당 | 2008/05/02 23:09 | Interest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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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이리스의 이글루 th.. at 2008/05/03 00:40

제목 : 닉네임의 역사 바톤 # 아이리스
바톤 # 닉네임의 역사? by 츤키님아이리스가 처음으로 모뎀이라는 물건을 손에 넣었던 시절, 하이텔의 전신인 케텔(KETEL)이라는 대형 BBS에 가입하면서 miredo라는 ID를 만들었습니다. 그 뒤로 4년 정도 miredo를 닉네임으로 쓰다가 나우누리에 가입하려고 하니 중복된 ID가 있어서 잠시 고민하던 중 무심코 영한사전을 펼쳤다가 단어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무......more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02 23:12
아핫, 저도 지금 아이디를 처음 쓴 것은 마비노기부터였죠^^;;
Commented by Mizar at 2008/05/02 23:12
홍단...이었군요..^^;;
홍당무랑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위트가 넘치는 닉입니다..^^;;;
Commented by wizard at 2008/05/02 23:17
ㅎ...홍단!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5/02 23:19
저도 저 가죽옷 좋아했다죠[웃음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2 23:23
하하핫..^^;;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5/02 23:23
하하하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5/02 23:23
저거였군요...하하
Commented by 姜滅 at 2008/05/02 23:45
홍당~!
Commented by 츤키 at 2008/05/03 00:36
푸하하하하하하... 아 고스톱을 좋아하는 한명으로써 참 ;ㅁ;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5/03 00:40
홍단 -> 홍당이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5/03 08:18
홍단!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5/03 13:30
으허허허....;;;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5/03 14:07
저런 귀여운 유래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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