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 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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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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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아직, 이기고픈 감정이 있을 줄이야...



- 다모클레스의 프레이아가 지배하게 된 전장속에서

   브릿지에 남아 단념하여 최후를 지켜보는 오우기와는 달리

   나나리는 자신의 오빠인 를르슈를 멈추기위해 계속 죄를 짓고있는 동안

   프레이아의 압도적인 화력에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는 를르슈

- 실드로 가려진 프레이아의 발사구 공략법을 파헤치는 가운데

   싱쿠가 단독으로 10분 이내에 의원들을 구하겠다고 아발론의 후방을 공략한다



- 그러한 싱쿠일행을 가로막는 닭슬롯

   하지만 토우도를 비롯한 흑기사단이 만들어낸 기적으로 인해 결국 아발론의 방어막이 뚫린다

- 싱쿠의 특공이 성공하자

   함내를 포기하고 요인들을 해산시키는 를르슈

   슈나이젤과 결판을 짓기위해 나서는 를르슈를 마중나가는 니나는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은 를르슈를 용서할 수 없다고 하지만 유피의 의지를 잇는 그의 마음을 알게된다



- 를르슈의 엄호를 위해 대기하고 있던 C.C

   기어스를 부여해준 C.C에게 감사해하며 과거를 회상하는 를르슈

   하지만 카렌의 난입을 막아서는 C.C를 뒤로하고 프레이아와의 결전을 지으러 가는데....

- 프레이아의 착탄 직전에 니나가 만들어낸 캔슬러가 던져지면서

   0.1초의 벽을 넘고 스자크와 를르슈는 다모클레스에 돌입하게된다

   한편 폭발로 인한 충격으로 인해 나나리는 스위치를 놓치게 되고...


- 를르슈의 난입으로 프레이아의 발사를 폭파로 바꿔

   다모클레스의 자폭을 꾀하는 슈나이젤 

   자신의 오빠인 를르슈를 막으려는 나나리를 순수한 의지를 

   승리를 위해 무참하게 밟는 슈나이젤이었다

- 갑작스런 지노의 난입으로 인해 스자크를 남기고 전진하는 를르슈

   서로 엘리전(...)이 되가는 난전속에서

   카렌의 의지를 표현하듯 격렬한 홍련의 불꽃에 C.C는 꺾이고 만다



- 한편, 탈출하려는 슈나이젤을 가로막아서는

   를르슈의 기어스를 이용한 체크메이트로 인해 슈나이젤은 탈출선에서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다

- 한편, 아발론에서 초합중국 위원들을 구해낸 싱후 

   그리고 봉래섬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코넬리아

   그녀는 슈나이젤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한심해 하지만

   비록 빛은 잃었지만 자신의 공주인 코넬리아의 손을

   눈물을 참고 손을 잡아주며 위로해주는 길봉사(....)가 그녀의 곁에 있었다




- 자의던 타의던 과거에 얽매여있던 샤를의 두 자식의 대화

   현재에 목을 매는 슈나이젤과 달리

   미래에 희망을 거는 를르슈를 부정하는 슈나이젤

   결국 기어스로 인한 트릭을 이용해 직접 찾아온 를르슈는

   완벽주의자인 슈나이젤에게 기어스를 사용해 게임을 끝낸다

- 디트하르트는 를르슈의 승리를 부정하지만

  를르슈의 종이 된 슈나이젤에게 총을 맞으면서도 

  죽기전에 자신에게도 기어스를 걸어달라는 디트하르트

  하지만 혼돈만을 추구하는 디트하르트에게 기어스는 분한 상이었다

- 한편, 지노와의 결판을 지어낸 스자크

  ....일것 같았지만 지노는 다모클레스의 방어벽 동력을 부수면서 카렌에게 바통을 넘긴다


- 슈나이젤이 셋트한 자폭을 풀기위해 해제를 요구하는 를르슈

   하지만 슈나이젤은 자폭스위치를 나나리가 가지고있는 발사스위치로 바꿔낸 뒤였다

- 드디어 정원에서 다시 만난 만난 를르슈 남매

   를르슈는 프레이아 발사 스위치를 넘겨달라고 하지만

   자신의 오빠의 죄를 속죄하려는 마음에 사로잡힌 나나리는

   자신의 의지로 기어스를 풀어내며 빛을 되찾는다
  
   그리고 나나리는 말한다




오라버리는..... , 저에게 기어스를 거실건가요?




- .......이걸 어찌 설명해야 될까요

-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잘 넘긴 24화 같았습니다

  일단 캐릭터들의 숙명적인 관계가 대충 잘 풀린것같아 다행인것 같아도

  '진 최종보스'를 나나리로 내놓을줄은 몰랐네요

   과연 고독한 왕좌에 올라선 를르슈는 자신의 모든것을 바친 나나리에게 어떤 대답을 낼까요?

- 중간중간에 간간히 작붕이 미묘하게 보이더군요

   특히 슈나이젤(.....)




- 그냥 간단히 말해서 위의 짤방같은 심정입니다


Re:의 뜻을 검색해보니 다음, 내일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제작진이 생각하는 내일이란 무엇일까요?





......답은 건담 OO(야)

by 홍당 | 2008/09/21 18:21 | Review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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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 at 2008/09/21 20:15

제목 :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 24화... 한마디만..
이제 2주만 더 참으면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2기를 볼 수 있습니다 ^o^//...more

Commented by SCV君 at 2008/09/21 18:26
그 미래가 어두울진 몰라도, 내일을 포기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끝나라... [어이]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9/21 19:07
끝난다니까 또 아쉽네요;;
Commented by 응가모의실험체 at 2008/09/21 23:41
눈뜨니까 어색한......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09/22 00:18
근데 이 님이 쓰는 코기글은 매주 애니 밸리 1위 하는 것 같은게..... ㅎㄷㄷ
Commented at 2008/09/23 06:0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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